정 양 鄭 洋

1942년 전북 김제 출생. 1968년 대한일보 신춘문예로 등단. 시집 『까마귀떼』 『수수깡을 씹으며』 『살아 있는 것들의 무게』 『눈 내리는 마을』 등이 있음. jyang1314@hanmail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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